1∼2층은 마을카페, 공유주방, 다목적실, 마을관리조합 사무실 등으로 꾸며지고, 3∼7층은 공공 임대주택(40가구)이 들어선다.
군은 이날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이 사업 시행을 위한 협약을 했다.
이에 따라 LH가 센터 건립과 임대주택 운영 관리 등을 맡게 된다.
군 관계자는 "어울림센터는 황간면의 핵심적인 공동체 시설이 될 것"이라며 "이 지역 복합문화공간이면서 사랑방 역할을 하도록 꾸미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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