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로 구성된 리센느는 '장면(Scene)'과 '향(Scent)'의 의미를 결합해 향을 통해 ‘다시 장면을 떠올린다’는 독창적인 콘셉트를 담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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