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현지시간) 마이클 세일러 마이크로스트레티지 회장은 자신의 X(트위터)를 통해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전환사채 수익금과 초과 현금을 활용해 평균 단가 6만7382달러에 9245BTC를 구매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매수로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21만4246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게 됐다. 총 매수 평균 단가는 3만5160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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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블루밍비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