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훈련은 적의 도발에 대비한 올해 1차 전투태세훈련의 하나이다.
지휘소 연습, 전시 출격, 기지 방호, 활주로 피해복구 등 훈련이 진행된다.
비행단 관계자는 "확고한 군사 대비태세 유지와 작전 요원의 실전 능력 향상을 위한 필수 훈련"이라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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