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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시장 "10대 프로젝트 통해 문화·관광·산업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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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범기 "미래 청사진 실행하는 원년 될 것"
    전주시장 "10대 프로젝트 통해 문화·관광·산업 활성화"
    우범기 전북 전주시장은 4일 "새해에 10대 프로젝트와 10대 역점전략을 통해 도시 전역에 문화·관광·산업의 꽃과 열매가 피어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우 시장은 이날 전주시청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를 전주의 큰 꿈을 실현하는 원년으로 삼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가 제시한 '전주의 대변혁을 이끌 10대 프로젝트'는 ▲ 아시아 최고의 역사 관광도시 조성을 위한 왕의 궁원 프로젝트 ▲ 미래 광역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마이스 복합단지 조성 ▲ 안전하고 쾌적한 전주천·삼천 통합문화공간 조성 ▲ 강하고 젊은 기업이 모이는 신규 산업단지 조성 등이다.

    또 ▲ 머물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덕진공원 관광지 육성 ▲ 명품 스포츠 관광도시 도약을 위한 복합스포츠타운 조성 ▲ 고부가가치 미래 신성장 동력이 될 영화·영상산업 클러스터 조성 ▲ 한지 세계화의 구심점이 될 K-한지마을 조성이 포함했다.

    '전주의 찬란한 도약을 위한 10대 역점 전략'으로는 전주·완주 통합 추진, 주력산업 고도화와 역동적 민간 투자유치, 창업 기반 조성과 좋은 일자리로 강한 경제 구현, 머무름이 있는 문화관광도시 기반 마련, 청년이 정착하는 젊은 도시로 변화,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한 맞춤형 복지안전망 구축 등을 들었다.

    우 시장은 "취임 이후 100년 미래를 위한 전주 대도약을 목표로 삼아, 도시의 체질을 바꾸고 변화의 틀을 갖추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면서 "2024년은 그동안 마련한 전주의 미래 청사진을 실행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약속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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