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이를 65세 이상의 어르신 9천700여명에게 바우처카드로 지원한다.
바우처카드는 읍면 사무소에서 발급하며, 상반기 지원액을 하반기로 이월할 수 있다.
군은 지역 53개 이·미용업소와 협약을 맺고 사업 내용 등을 안내했다.
최영일 군수는 "65세 이상 어르신이 소득과 상관없이 받는 따뜻한 복지 사업의 일환"이라며 "피부에 와닿는 복지정책을 펼쳐 어르신들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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