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익제는 7일 일본 도치기현 메이플라워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메이플라워 골프클럽 인비테이셔널 마지막 날 2라운드에서 버디 4개를 잡았지만 더블보기 1개, 보기 2개도 적어내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전날 단독 선두였던 장익제는 1, 2라운드 합계 5언더파 139타를 쳐 석종율과 함께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시즌 챔피언스투어에 데뷔한 장익제는 4개 대회에 출전해 우승은 하지 못했지만 모두 톱10 안에 드는 성적을 남겼다.
우승컵은 합계 6언더파 138타를 친 초청 선수 미나미자키 지로(일본)에게 돌아갔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