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테스트는 일본과 두바이 사이의 니켈, 스테인리스스틸 거래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신한은행과 공동 개발한 '해외 송금 당일 수신 서비스'도 안정적으로 가동됐다.
STX는 "디지털 거래는 이미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 플랫폼을 중심으로 개인 소비자들에게 널리 보편화됐지만, 거래 금액이 큰 B2B 원자재 디지털 거래는 플랫폼 기업 중 전무했다"며 "트롤리고의 원자재 디지털 거래 성공의 의미가 특별하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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