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가 세계유산 목록에 올린 가야고분군 7곳 중 5곳이 경남에 있다.
경남대표도서관은 대성동 고분군(김해시), 말이산 고분군(함안군), 교동·송현동 고분군(창녕군), 송학동 고분군(고성군), 옥전 고분군(합천군)을 중심으로 가야 문명의 역사적 가치와 의의를 기획 전시를 통해 알린다.
또 가야 유물, 고분군을 테마로 한 도서를 소개하고 관련 영상을 상영한다.
어린이들은 가야를 대표하는 유물인 금관을 종이로 만들거나, 토기, 철제갑옷을 모형으로 만드는 체험을 할 수 있다.
이번 기획 전시는 12월 28일까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