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메드가 한국 시장에 공을 들이는 것은 올해 홋카이도 등 일본 지역을 찾은 한국인 투숙객의 기록적인 증가 추세 때문이다.
마크 르투르노 클럽메드 동북아시아 지역 총괄은 "일본 홋카이도 니세코 지역에 '키로로 그랜드' 스키 리조트가 오는 12월 문을 연다"면서 "이곳은 설질이 뛰어난 '파우더 스노'로 유명한 스키 여행지"라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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