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스 그레이엄은 지난 7월 음악 페스티벌 '해브 어 나이스 트립' 출연차 내한한 데 이어 3개월여 만에 단독 공연으로 한국을 찾는다.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결성된 루카스 그레이엄은 보컬 루카스 포르크하머, 드럼 마크 팔그렌, 베이스 매그너스 라슨으로 이뤄진 3인조 밴드다.
2015년 발매한 정규 2집 수록곡 '세븐 이어스'(7 Years)로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1위, 빌보드 '핫100' 2위, 그래미상 3개 부문 후보에 오르는 등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올해 초에는 신보 '4(더 핑크 앨범·The Pink Album)'을 발매하는 등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