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머' 신인문학상은 해외 교민과 국내외에 거주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국어 문학 창작을 독려하고 우수한 한국어 문학작품을 발굴하기 위해 제정됐다.
상금은 소설 부문 500만원, 시 부문과 수필·논픽션 부문은 각 300만원이다.
시상식은 이달 중 온라인으로 열릴 예정이며, 수상작은 한국문학번역원의 디아스포라 문학 웹진 '너머'(diasporabook.or.kr)에 게재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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