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위원장은 현재 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도 맡고 있다.
이 위원장은 "세종시 신도시(행정중심복합도시) 내 공공시설물의 부실 공사를 예방하고 이미 건립된 시설이 세종시로 완벽하게 이관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공공특위는 지난해 8월 29일 제1차 회의를 시작으로 공식 활동에 돌입했다.
특위 활동은 내년 6월 30일까지 이어진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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