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매출 상승 요인으로 감기약 및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 적응증 원료의약품의 판매 증가를 꼽았다. 국전약품 관계자는 "상반기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로 코로나 확진자가 급증했고, 동시에 독감까지 유행하면서 감기약 처방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신현아 한경닷컴 기자 sha0119@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