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10일 오전 10시 10분부터 울산대교 양방향 통행을 전면 통제하고 안전 안내 문자를 보내 통제 사실을 시민들에게 알렸다.
시는 바람이 잦아들어 안전사고 우려가 줄었다고 보고 오후 1시 40분부터 울산대교 차량 통행을 허용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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