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업을 주관하는 한국광산업진흥회는 2027년까지 27억7천만원을 투입해 미래 차용 전력반도체 분야 전문 인력양성 시스템을 구축한다.
LG이노텍, DB하이텍, 오이솔루션, 이오엘, 피피아이 등 협약 기업을 포함한 반도체 분야 재직자를 대상으로 반도체 생산성 향상을 위한 공정 품질관리 등 10개 훈련 과정도 운영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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