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는 300억원을 들여 신평면 초대리 일대 9만3천86㎡에 내년까지 물놀이장, 글램핑장, 애니멀 파크 등 관광휴양시설을 조성한다.
지난해 10월 당진시와 투자협약을 맺은 데 이어 같은 해 11월 단지 지정을 받았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