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전날 오전 7시 초당 35t을 방류한 것보다 증가한 수치다.
이날 오전 7시 기준 보령댐 수위는 69.8m(상시 만수위 74m)다.
방류량이 늘면 하류 하천의 수위가 2.88m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수자원공사 관계자는 "수문 방류로 인명·시설물 피해가 없도록 하천 하류 주변 시민은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달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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