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표는 “격변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 한국3M이 과학과 혁신으로 지속 성장을 이끌어 갈 것”이라며 “동반성장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의 선두주자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강미선 기자 misunn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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