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혜경은 20일 인천 열우물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여자 단식 결승에서 정주링(대만)과 접전 끝에 4-3으로 이겼다.
올해 항저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문혜경은 지난해 이 대회 단식 준우승의 아쉬움을 털어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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