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계층
켈로그는 차세대 지속가능성을 위한 글로벌 사회공헌 캠페인 ‘더 나은 내일(Kellogg’s® Better Days)’의 일환으로 2030년까지 총 30억 명과 지역사회, 지구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2021년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하트 앤 소울 플레이’ 프로젝트를 통해 총 8개 보육 시설 아동에게 심리 치료와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켈로그는 매년 명절과 가정의 달, 세계 식량의 날을 기념해 대규모 식품을 기부하고 있다. 작년 세계 식량의 날에는 임직원 봉사활동, 소비자와 함께하는 온라인 기부 활동 등 다양한 방식의 사회공헌활동을 했다. 이를 통해 켈로그는 최근 2년간 300만 명 분량의 제품을 전달해 선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이금아 기자 shinebijo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