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촌 토마토축제는 코로나19 여파로 지난 3년간 취소됐다가 올해 4년 만에 개최된다.
행사장에서는 8개 작목반이 생산한 토마토를 시중보다 30%가량 싼 가격에 판매한다.
최고 인기 프로그램으로 토마토 풀장에서 토마토를 던지고 슬라이드를 타며 즐기는 토마토 풀장 체험 행사는 올해에도 마련된다.
1회(30분) 최대 100명이 입장하고 이용료는 8천원, 1만원(황금 토마토를 찾아라)이다.
토마토 높이 쌓기, 토마토 에이드 만들기, 토마토 수확 체험, 토마토 화분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되며 행사장 주변에는 다양한 먹거리 부스도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