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오후 미국에 도착해 5박7일 간의 국빈 방문 일정을 시작했다.
윤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는 이날 오후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 편으로 미국 워싱턴 DC 인근 앤드루스 공군기지에 안착, 미리 영접 나온 인사들을 만났다.
윤 대통령은 영빈관인 블레어하우스로 이동해 여장을 풀고, 이날 저녁 워싱턴 DC 시내 한 호텔에서 열리는 동포 간담회를 시작으로 공식 일정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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