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 당국은 이날부터 중국발 항공기의 국내 기착지를 기존의 인천, 김해, 대구, 제주에서 인천으로 일원화했다.
이로 인해 대구∼옌지 주 1회 왕복 항공편이 잠정 중단됐다.
해당 항공편은 지난해 11월과 12월 평균 예매율이 80%를 넘었을 만큼 꾸준한 수요가 있었다.
티웨이 관계자는 "이번 방역 대책으로 아마 다른 지방 공항 노선도 비슷한 사정일 것이다"라며 "현재로서는 언제 다시 노선이 재개될지 알 수 없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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