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신임 대표는 경희대 약학과 학사와 석사를 졸업하고 1996년 JW중외제약 개발부로 입사했다.
JW신약 개발마케팅본부장과 JW생명과학 경영기획실장 등을 지낸 그는 지난해 JW신약 경영기획실장으로 자리를 옮겨 현재까지 경영관리본부장으로 일했다.
이로써 JW신약은 기존 백승호 대표 체제에서 백승호·김용관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한다.
JW신약 관계자는 "향후 개발 및 마케팅 강화 차원에서 선임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