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나이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닷 스우시는 가상 운동화나 유니폼 등 디지털 수집품 거래를 지원하는 플랫폼"이라면서 "커뮤니티 회원은 실질 제품 혹은 운동 선수와의 대화 등 이벤트 참여 권한을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나이키 측은 이어 "현재 닷스우시는 베타 버전으로 이달 말 회원 가입이 시작된다. 내년에 커뮤니티에 의해 제작되는 첫 번째 디지털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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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우 블루밍비트 기자 told_u_so@bloomingbit.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