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튼콜'은 시한부 할머니 자금순(고두심 분)의 마지막 소원을 이뤄주기 위한 사기극에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배우 고두심과 강하늘, 하지원, 성동일, 권상우 등이 출연한다.
'뜨거운 세계'는 국제 뉴스를 다층적으로 분석하는 프로그램으로 뉴스 속 핵심 인물, 역사, 지리 등 숨은 이야기를 다루며 2부작으로 기획됐다.
이휘준 MBC 아나운서와 에스토니아 출신 방송인 마리엘 샌드라 코르베가 진행을 맡으며 튀르키예 언론인 출신 알파고 시나가 패널로 나선다.
공연에는 '스맨파' 주역인 댄스 그룹 뱅크투브라더스, 어때, 엠비셔스, 원밀리언, 위댐보이즈, 저스트절크, 프라임킹즈, YGX 등이 참여한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