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계 거장 토비아스 레베르와 협업해 화면을 말아 숨길 수 있는 롤러블 올레드 TV의 특징을 살린 작품 '미로 속으로(Into the Maze), 2022'를 선보인다.
작가는 143㎡ 규모 공간 전체를 작품으로 창조했다.
육면체를 쌓아 올린 듯한 조형물을 설치하고 벽, 바닥, 조형물 전체를 흑백의 기하학적 패턴으로 감쌌다.
'LG 시그니처 올레드 R' 2대와 'LG 올레드 에보' 3대는 주변 공간과 어우러진 기하학적 패턴의 움직임을 담은 영상을 상영한다.
오혜원 LG전자 HE사업본부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담당 상무는 "혁신 기술을 예술과 접목한 올레드 아트 프로젝트를 통해 LG 올레드 TV만의 차원이 다른 고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