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악'은 한중일 마약 거래 트라이앵글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대한민국 서울에서 시작된 수사를 다룬 범죄 액션 드라마다.
지창욱은 마약 수사를 위해 조직에 잠입하게 된 경찰 강준모를, 위하준은 신흥 범죄 조직의 보스 정기철을 연기한다.
임세미는 마약 수사에 참여하는 경찰이자 강준모의 아내 유의정으로 분한다.
영화 '부당거래', '범죄와의 전쟁', '신세계' 연출부 및 조감독을 거쳐 '남자를 사랑할 때'(2014)로 데뷔한 한동욱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