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피리츠는 앞서 온라인몰에서 제품을 판매해왔으나 4월 19일 전산 오류로 인해 한정 판매 물량을 넘는 주문이 접수되자, 이튿날부터 온라인몰 판매를 잠정 중단한 바 있다.
이후 온라인 판매 재개를 위해 온라인몰을 점검했고 약 넉달만인 이달 23일 온라인몰을 다시 열었다.
원스피리츠는 이번 온라인 판매에서도 기존처럼 평일 오전 11시부터 원소주 22도 제품을 하루 2천병 한정 판매한다.
1인당 하루 최대 6병까지 구매할 수 있다.
이 밖에 전용잔이 들어있는 선물 세트 등도 판매하고 내달 말에는 원소주 칵테일 세트도 선보일 예정이다.
박재범 원스피리츠 대표는 "새로워진 원소주 온라인몰에서 원소주뿐 아니라 원소주 기프트 세트, 원소주 스피릿 칵테일 세트와 굿즈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원소주 온라인몰이 소비자들과 소통하는 허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