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은 그간의 과학기술 분야 협력성과를 점검하고 양자 기술, 인공지능, 대체에너지 분야에서 신규 연구 협력을 하기로 했다.
선정된 공동연구는 '광자 쌍과 다차원 광자 검출기를 이용한 첨단 양자 이미징 기술 개발' (고려대·와이즈만연구소), '스마트시티 분산 교통 관리를 위한 마르코프 게임 기반 심층 강화학습 연구' (KAIST·바일란대) 등 4건이다.
양국은 1995년 처음 공동위를 개최한 이래 그동안 총 44개의 과학기술 분야 공동연구를 추진하는 등 지속해서 협력해왔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