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위는 전날 오전 10시부터 15시간 20분간 진행됐다.
여가위는 청문회 질의를 마친 후 여야 간사 간 협의를 통해 보고서를 채택할 예정이었지만, 협의가 이뤄지지 않아 보고서 채택이 지연되고 있다.
여가위 관계자는 "자료 제출 미비 등으로 김 후보자의 의혹이 제대로 해소되지 않아 보고서를 채택할 수 없다는 게 더불어민주당의 입장"이라며 "오늘 채택되지 않을 경우 시한인 13일까지 추가 회의를 열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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