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IT조선에 따르면 최근 카카오 크러스트유니버스 내에 아웃라이어(Outlier) CIC가 설립됐다. 멤버는 5명 미만으로 구성원 다수가 20대 초반으로 이뤄졌다. 이들은 탈중앙형 웹 3(Web 3) 기반 디파이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아웃라이어는 가상자산 시장 참여자뿐 아니라 일반 이용자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대중적인 금융 서비스를 개발한다는 목표다.
한편 크러스트는 가상자산 대출서비스 ‘클레이뱅크’, 탈중앙거래소 ‘클레임스왑', 클레이튼 기반 담보형 스테이블 코인 플랫폼인 ‘코코아 파이낸스' 등에 투자를 한 바 있다.
양한나 블루밍비트 기자 sheep@bloomingbit.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