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씨는 작품 'Division'(디비전)을 무대에 올렸다.
그는 "작품을 올리기까지 도와주신 모든 분께 정말 감사하다.
앞으로도 더욱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우수안무자상은 '새끼'를 안무한 박소영 씨, 심사위원장상은 'Hek, Hek, Hek'(헥, 헥, 헥)을 선보인 최종원 씨에게 돌아갔다.
이번 공연은 지난 13∼20일 서울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에서 전석 매진 속에 진행됐다.
젊은안무자창작공연은 역량 있는 신진 안무가 발굴을 위해 1992년 시작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