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 분야는 상품개발과 마케팅으로 서류심사, 발표심사를 통해 최종 20개 안팎의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상품개발 부문에는 최대 5천만원, 마케팅 부문에는 최대 2천만∼3천만원의 지원금이 제공된다.
의료관광객 전문 유치업체는 외국인 의료관광객의 입국부터 의료기관 추천, 한국 체류 및 출국을 돕는 업체로 외국인 환자 유치업으로 등록된 경우에만 지원할 수 있다.
관광공사는 "코로나19로 침체에 빠진 의료관광업계의 위기 극복과 격리 면제에 따른 방한 관광 재개 시기에 맞춰 업계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