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는 이날 전국 개표율 94.55%인 상황에서 윤 후보의 당선이 99% 확률로 확실하다고 보도했다. 윤 후보의 예상 득표율은 48.6%로 전망했다.
윤 후보는 당선 확실 판정을 받은 만큼 자택을 나서 대국민 메시지를 발표할 예정이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bigzer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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