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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억 손목시계보다 돋보이네…방탄소년단 RM의 미술관 사랑

방탄소년단 RM의 미술 사랑이 업계를 후끈 달아오르게 하고 있다.

RM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RM은 하이브 인사이트를 방문한 모습이다. 루이뷔통 명품 의상과 손목을 장식한 명품 시계도 돋보이지만 거울 셀카 속 RM의 비주얼이 더욱 빛났다.

이날 RM이 착용한 시계는 파테크 필리프의 노틸러스 5712R-001 모델로 파테크 필리프 전체 컬렉션 중 가장 인기 있는 모델 중 하나다.

파워리저브 표시창과 캘린더 등 기능이 있음에도 깔끔한 점이 장점으로 꼽히며 리셀 마켓 기준 1억4천만 원대로 알려져 있다.
최근 미술관과 전시회는 RM이 방문한 곳과 아닌 곳으로 나뉜다는 우스갯소리가 돌 만큼 그는 미국 투어를 마친 뒤 휴식 시간을 이용해 미술관 투어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부산시립미술관, 국립중앙박물관 등 10개 이상의 갤러리와 미술관 등에 들린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시립미술관은 RM이 지난 7일 인스타그램에 크리스티앙 볼탕스키:4.4 전시의 ‘기념비’, ‘코트’, ‘저장소:카나다’, ‘유령의 복도’ 등 4장의 작품 사진을 게시했다고 설명했다.

RM이 인증샷을 남긴 ‘크리스티앙 볼탕스키:4.4’ 전시는 지난해 7월 타계한 프랑스 현대미술의 거장 ‘크리스티앙 볼탕스키’의 국내 최대 회고전이자 작가의 첫 유고전이다. 작가가 평생 다뤄 온 ‘죽음’을 주제로 한다. 다음달 27일까지 부산시립미술관 3층과 이우환 공간 1층에서 관람할 수 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이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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