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핀란드 스키 선수 카트리 릴린페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저커우 선수촌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게재했다.
하지만 현재 카트리 선수의 인스타그램에선 영상을 찾아볼 수 없다. 해당 영상은 트위터 등을 통해 빠르게 퍼졌는데, 중국 당국에서 삭제를 요청했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류은혁 한경닷컴 기자 ehry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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