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들었던 시민들의 마음을 다독이며 어려움을 극복하고 민생 회복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2013년 6월 설치된 서울꿈새김판은 사계절과 국경일 등에 맞춰 시민공모를 통해 선정한 문구를 게시해 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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