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노우진은 등장 이후 포토타임에 연신 고개를 숙이며 인사했다.
이어 동료들을 바라보며 "이렇게 카메라 앞에서 재미있는 멘트도 치고, 익살스러운 모습으로 대할 수 있는 개그맨 선후배, 동료님들 부럽다"라고 말했다. 또 " 앞으로는 좋은 아빠, 남편, 사람으로 살겠다"면서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