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작은 장편소설 '직지의 부활'이다.
상금은 2천만 원.
직지소설문학상은 직지와 청주를 테마로 하는 소설을 대상으로 작품을 공모한다.
올해는 36편이 응모했다.
최우수상(상금 500만 원)에 손영미 중편 '빛의 소멸'이, 우수상(300만 원)에는 이영희 장편 '비망록, 직지로 피어나다'가 각각 뽑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