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메뉴
한국경제 앱 개편 EVENT

직지소설문학상에 연세영 '직지의 부활'

한국소설가협회는 청주시가 주최하고 협회가 주관하는 제9회 직지소설문학상 수상자로 연세영 작가가 선정됐다고 1일 발표했다.

수상작은 장편소설 '직지의 부활'이다.

상금은 2천만 원.
직지소설문학상은 직지와 청주를 테마로 하는 소설을 대상으로 작품을 공모한다.

올해는 36편이 응모했다.

최우수상(상금 500만 원)에 손영미 중편 '빛의 소멸'이, 우수상(300만 원)에는 이영희 장편 '비망록, 직지로 피어나다'가 각각 뽑혔다.

/연합뉴스
  1. 1
  2. 2
  3. 3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1. 1
  2. 2
  3. 3
  4. 4
  5. 5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