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비톨리나, 17세 바벌 꺾고 프랑스오픈 테니스 2회전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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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비톨리나는 1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여자 단식 1회전에서 오세앙 바벌(1천52위·프랑스)을 2-0(6-2 7-5)으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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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생 바벌은 이번 대회에 와일드카드로 출전한 신예다.
스비톨리나의 2회전 상대는 앤 리(75위·미국)로 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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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오픈에서는 2015년과 2017년, 지난해 8강까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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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단식의 마리아 사카리(18위·그리스) 역시 1회전에서 카타리나 자바츠카(129위·우크라이나)를 2-0(6-4 6-1)으로 물리치고 2회전에 올랐다.
사카리는 2회전에서 재스민 파올리니(91위·이탈리아)와 32강 진출을 다툰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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