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텐 뿐 아니라 이베이, 아마존, 라쿠텐 등에 글로벌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는 3자물류(3PL) 서비스 ‘스마트십’과 물류 일괄 대행 서비스인 ‘풀필먼트’를 기반으로 매년 30~40% 이상의 매출 신장을 기록하고 있다.
작년 상반기 김포 고촌의 한국 DPC(DPC, Distribution Processing Center) 확장 이전을 완료하고 국내 글로벌 이커머스 전문 물류사로서는 유일하게 자동화 설비를 갖춘 스마트 물류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더불어,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다양한 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온라인수출 공동물류사업’에 물류 수행기관으로 참여했다.
큐익스프레스 김영선 대표는 “글로벌 물류 시장의 급속한 성장을 예측하고 선제적인 물류 설비 확충 전략으로 늘어나는 물량을 차질 없이 소화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GDC 구축, 물류센터 확장 등 시설 투자는 물론 IT플랫폼 개발을 위한 기술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