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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원화' 아시아문화전당·문화원, 6월 조직 개편 윤곽"

최원일 전당장 직무대리 기자간담회, 전당장은 공모 통해 선임할 듯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아시아문화원을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조직으로 일원화하는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이 최근 국회를 통과한 가운데 오는 6월께 일원화된 조직 개편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아시아문화전당 최원일 전당장 직무대리는 29일 기자간담회를 하고 일원화된 조직 개편 시기와 관련해 "문체부, 전당, 아시아문화원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고 직제 개편 방안을 마련 중"이라며 "6월께면 대략 윤곽이 나올 듯하다"고 밝혔다.

최 전당장 직무대리는 "콘텐츠 운영과 직제 정비를 잘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고용 승계 등은 행정안전부에서 합리적으로 승인해줄 것으로 생각되고, 고용불안을 느끼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전당장의 직급과 관련해 최 전당장 직무대리는 "직급을 고위공무원단으로 하려고 노력 중"이라며 "공모를 통해 뽑게 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아시아문화전당은 ▲ 창·제작 문화예술의 거점 공간 ▲ 아시아·지역을 연결하는 문화허브 ▲ 문화예술의 가치를 확산하는 열린 전당 등 3대 추진전략을 제시했다.

최원일 전당장 직무대리는 "정부기관으로 일원화라는 중대한 변화를 새로운 도약의 발판으로 삼겠다"면서 "조직과 인력·기능 등을 새롭게 정비하고 그간의 성과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아시아문화전당이 아시아 문화예술의 핵심 문화시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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