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채국희, 디플랜 엔터와 전속계약·배우 최병모, tvN 단막극 '더 페어' 주연
새 드라마 '마우스' '타임즈' 콜라보·EBS '포이즌', 미국 '2021SXSW'서 공식 초청

▲ 송혜교, 펜디 공식 앰버서더 = 배우 송혜교가 한국 배우 최초로 글로벌 패션 브랜드 펜디의 공식 앰버서더로 선정됐다.

15일 홍보대행사 앰퍼블릭 측에 따르면 송혜교는 공개된 공식 이미지 및 패션 잡지 '하퍼스 바자 3월호' 화보 등을 통해 공식 앰버서더 활동을 시작한다.

송혜교와 펜디가 함께한 화보는 잡지, 공식 홈페이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배우 채국희, 디플랜 엔터와 전속계약 = 배우 채국희가 디플랜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채국희는 1991년 연극을 통해 처음 데뷔했으며 JTBC 드라마 '아내의 유혹', SBS TV 드라마 '스타일' 등에 출연했다.

▲ 배우 최병모, tvN 단막극 '더 페어' 주연 = 배우 최병모가 tvN 단막극 시리즈 드라마 스테이지 2021 '더 페어'의 주연으로 발탁됐다.

'더 페어'는 새로운 형벌 제도인 가상범죄프로그램(VCP)을 통해 일곱 번의 살인을 인터넷으로 생중계한 범인을 단죄하려는 주인공의 정의실현극이다.

최병모는 교도관 출신으로 현재는 재소자의 상담 및 교화를 진행하는 리본센터 센터장 남주철을 연기한다.

▲ 새 드라마 '마우스'X'타임즈' 콜라보 = tvN 새 수목드라마 '마우스'와 OCN 새 주말드라마 '타임즈'의 내용이 절묘하게 맞물린 컬래버레이션 영상 티저가 14일 공개됐다.

다음 달 3일 처음 방송되는 '마우스'는 자타 공인 바른 청년이자 동네 순경인 정바름(이승기 분)과 어린 시절 살인마에게 부모를 잃고 복수를 향해 달려온 형사 고무치(이희준)가 사이코패스 중 상위 1%로 불리는 프레데터와 대치하는 내용을 그리는 인간헌터 추적극이다.

오는 20일 처음 방송되는 '타임즈'는 5년 전 과거의 기자 이진우(이서진)와 전화 연결된 서정인(이주영)이 아버지 서기태 대통령(김영철)의 죽음을 막으며 위험한 진실과 마주하는 타임워프 정치 미스터리 드라마다.

▲ EBS '포이즌', 미국 '2021SXSW'서 공식 초청 = EBS 제작 VR 콘텐츠 '포이즌(POISON)'이 세계 최대 IT·엔터테인먼트 행사 '2021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South by Southwest) 가상영화(Virtual) 섹션에 초청됐다.

'포이즌'이 초청받은 'SXSW 버추얼 시네마' 부분은 선댄스영화제의 뉴프런티어 부문, 트라이베카영화제의 360시네마 부문, 베니스영화제 VR익스팬디드 부문과 함께 글로벌 첨단 콘텐츠 대표 쇼케이스로 손꼽힌다.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새로운 시도가 돋보이는 디즈니, 오큘러스, 페이스북의 VR 영화, 다양한 뉴미디어 콘텐츠 등이 버추얼 시네마 부문을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