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드라마 '마우스' '타임즈' 콜라보·EBS '포이즌', 미국 '2021SXSW'서 공식 초청
▲ 송혜교, 펜디 공식 앰버서더 = 배우 송혜교가 한국 배우 최초로 글로벌 패션 브랜드 펜디의 공식 앰버서더로 선정됐다.
송혜교와 펜디가 함께한 화보는 잡지, 공식 홈페이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배우 채국희, 디플랜 엔터와 전속계약 = 배우 채국희가 디플랜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 배우 최병모, tvN 단막극 '더 페어' 주연 = 배우 최병모가 tvN 단막극 시리즈 드라마 스테이지 2021 '더 페어'의 주연으로 발탁됐다.
최병모는 교도관 출신으로 현재는 재소자의 상담 및 교화를 진행하는 리본센터 센터장 남주철을 연기한다.
▲ 새 드라마 '마우스'X'타임즈' 콜라보 = tvN 새 수목드라마 '마우스'와 OCN 새 주말드라마 '타임즈'의 내용이 절묘하게 맞물린 컬래버레이션 영상 티저가 14일 공개됐다.
오는 20일 처음 방송되는 '타임즈'는 5년 전 과거의 기자 이진우(이서진)와 전화 연결된 서정인(이주영)이 아버지 서기태 대통령(김영철)의 죽음을 막으며 위험한 진실과 마주하는 타임워프 정치 미스터리 드라마다.
▲ EBS '포이즌', 미국 '2021SXSW'서 공식 초청 = EBS 제작 VR 콘텐츠 '포이즌(POISON)'이 세계 최대 IT·엔터테인먼트 행사 '2021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South by Southwest) 가상영화(Virtual) 섹션에 초청됐다.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새로운 시도가 돋보이는 디즈니, 오큘러스, 페이스북의 VR 영화, 다양한 뉴미디어 콘텐츠 등이 버추얼 시네마 부문을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