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분뇨 등의 처리 과정에서 발생한 바이오가스를 이용해 하루 7천500㎾의 전기와 액체 형태의 비료를 생산한다.
생산된 전기는 600여 가구에 공급할 수 있는 양으로, 한전 등에 판매하면 연간 2억2천500만원의 수익을 낼 수 있다.
경기도는 가축분뇨를 신속히 처리해 농장 악취 문제를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강영 경기도 축산정책과장은 "앞으로도 환경과 사람이 중심이 되는 지속가능한 그린뉴딜형 축산업 조성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