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전북도에 따르면 독감 백신을 맞고 사망한 사례는 고창 70대 여성, 임실 80대 여성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이번에 사망한 70대는 민간 의료기관에서 독감 백신을 맞고 이튿날 오전 숨졌다. 보건당국은 역학 조사를 벌이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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