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미국에서 입국한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A씨는 제주 49번 코로나19 확진자의 가족으로 지난 8일 미국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해 같은날 서울 김포에서 제주로 입도했다.
제주도는 A씨를 제주의료원 음압 병상으로 이송해 격리 치료할 계획이다.
윤진우 기자 jiin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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