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통신에 따르면 FDA는 이날 성명을 통해 입원 후 사흘 안에 코로나19 혈장치료제를 처방받은 환자들의 사망률이 감소하고 상태가 호전됐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7만명의 코로나19 환자가 혈장치료제를 처방받았으며, 이 중 2만명을 분석한 결과 치료제의 안전성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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