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는 아마존웹서비스(AWS)를 활용해 케롤을 클라우드로 구축했다. 이용자는 웹과 모바일 양쪽에서 케롤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볼 수 있다. 장애 발생 시 운영자 및 분야별 기술자에게 자동으로 알람이 간다.
구민기 기자 koo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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